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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이라 일찍 회사를 마치고 오랜간에 가방에서 오래묵혀놨는 디카를 꺼내어 메모리카드의 사진들을 정리했습니다.
지난달 중순에 찍은 사진이 아직 있더군요..

요녀석~10년지기 후배의 2살째가 된 아들래미입니다.
아무하고나 빨리 친해지는 녀석의 성격이 매우 마음에 듭니다. 한번 안아주면 계속 안아달라고하여 힘들었습니다만 하는 짓이 너무 예뻐 힘들어도 어쩔수가 없더군요~ㅋㄷㅋㄷ
요녀석에게 엽기적인 특기가 있으니..
컵에 각종과일을 넣어 손으로 으깨어 남주기..덜덜덜

정빈아~~삼촌이 정빈이가 또 보고싶구나♡
삼촌이 맛있는거 사줄게~엄마손잡고 또 오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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