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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10일부터 12일까지 쭉 이어진 5월의 2번째 황금휴일기간~아주 간만에 여친님을 만나러 여친님의 부모님이 살고 계시는 거창(여친님은 서울에서 일하고 있습니다)에 놀러갔습니다. 도착하자마자 피자를 먹고 어디갈까 고민하고 있는데 여친님이 거창 주변에 너무 좋은 곳이 있다길래 가볼려고 했지만..둘다 위치를 몰라 결국 여친님의 언니와 남자친구님을 스카웃하여 그곳으로 출발하였습니다~
여친님 언니의 차를 졸졸 따라다닌지 15~20분여 되었을까? 드뎌 도착했습니다.
오호라~이거 기대이상입니다. 사실 여친님이 그곳의 이름이 "민들레영토"라고 했거든요.. ;;;
민들레영토라길래 속으로 혼자 상상하길 그냥 자연속에 나무로 예쁘게 지어진 카페정도라고 생각했거든요~ 막상 도착해보니 "민들레울"이라고 써있었습니다...;;; 평소같으면 괜히 따지면서 시비를 걸었을테지만..생각 이상으로 괜찮았고 귀찮아서 그만두었습니다.ㅋㄷㅋㄷ
여튼 각설하고 입구에 들어서면 대략 아래의 사진과 같은 전경이 펼쳐집니다. 첫느낌은 아기자기하게 예쁘게 만들어졌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곳곳에 작은 연못, 정자, 아지자기한 예쁜 정원이 귀여운 소품들, 멋진 조각들과 함께 어울러져 있습니다.
오호라~이거 기대이상입니다. 사실 여친님이 그곳의 이름이 "민들레영토"라고 했거든요.. ;;;
민들레영토라길래 속으로 혼자 상상하길 그냥 자연속에 나무로 예쁘게 지어진 카페정도라고 생각했거든요~ 막상 도착해보니 "민들레울"이라고 써있었습니다...;;; 평소같으면 괜히 따지면서 시비를 걸었을테지만..생각 이상으로 괜찮았고 귀찮아서 그만두었습니다.ㅋㄷㅋㄷ
여튼 각설하고 입구에 들어서면 대략 아래의 사진과 같은 전경이 펼쳐집니다. 첫느낌은 아기자기하게 예쁘게 만들어졌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곳곳에 작은 연못, 정자, 아지자기한 예쁜 정원이 귀여운 소품들, 멋진 조각들과 함께 어울러져 있습니다.
입구에 들어서서 바로 우측에 허브샵이 있습니다. 샵에서는 각종 허브용품과 차(Tea)를 팔고 있었습니다. 차(Tea)의 가격은 4000원~5000원대로 비교적 괜찮은 가격대였고 점원들의 서비스 역시 괜찮았습니다.
아래의 사진들은 샵에서 팔고 있는 각종 허브관련 용품들입니다. (아이쇼핑하세요~^_^)
요건 허브샵 처마 밑에 달려 있는 나무로 만든 날으는 코끼리입니다. 바람이 불면 꼬리쪽에 바람개비가 뱅글뱅글 돌아가네요~ 너무 예뻐서 카메라에 한번 담아봤습니다.(^_^)/
아래의 사진들은 샵에서 팔고 있는 각종 허브관련 용품들입니다. (아이쇼핑하세요~^_^)
요건 허브샵 처마 밑에 달려 있는 나무로 만든 날으는 코끼리입니다. 바람이 불면 꼬리쪽에 바람개비가 뱅글뱅글 돌아가네요~ 너무 예뻐서 카메라에 한번 담아봤습니다.(^_^)/
허브샵을 나와서 바로 정면을 바라보면 허브와 각종 꽃들을 재배하고 있는 뷰티가든(비닐하우스)이 보입니다. 식물쪽은 워낙 문외한이라(어릴때 생물 및 자연과학 점수가 밑바닥이었다는...) 자세한 설명을 못해드린 점 이해부탁드립니다.(ㅠㅅㅠ) 천천히 감상하세요.
뷰티가든을 나와 왼쪽으로 나무로 만든 계단을 따라내려가다보면 계곡이 나타납니다.
하얀색의 깨끗한 바위와 맑은 물, 곳곳의 바위틈에서 자라난 나무가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하얀색의 깨끗한 바위와 맑은 물, 곳곳의 바위틈에서 자라난 나무가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차한잔 하면서 수다 좀 떨다가 천천히 사진 찍으면서 전부 둘러보니 약 2시간 정도가 소요되더군요~
오랜만에 여친님과의 시외로 외출이라 나름 의미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경남 거창에서 약간 외각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경상도에 거주하시는 분들은 한번쯤 가보시는 걸 추천해드립니다. 자세한 교통편 및 정보는 홈페이지(http://www.mindlewool.com)를 참고하세요(^_^)
날씨 좋고 여유있는 휴일에 괜히 번화가의 카페에 앉아 아메리카노를 마시면서 담배나 피던 저에게는 오랜만의 산뜻한 경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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