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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3월 2일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블랙무어 서버에서 한 사건이 터져 와우 관련쪽 사이트나 포럼은 완전 뒤집어 진 상태입니다.
비(非) 와우쪽 정보포럼에도 언급될정도로 대사건이 터졌습니다.

이 사건은 와우에 전혀 지식이 없으신 분들도 보면 아실정도의 사건이고 데스노트의 키라와 L의 싸움과 비교가 될 정도로 반전에 반전에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사건입니다.

※이미지가 깨져보이거나 잘안보이시면 이미지를 클릭하셔서 확대시켜 보시면됩니다.

※스크롤 압박이 심합니다.


고담레인 레디 사건에 말려 빛을 잃는 듯 했지만,
2008년 300골을 둘러싼 최고의 두뇌게임!!
4연속 반전 크리가 궁금하시다면 블랙무어로 오라!!

 


꽃등심드루가 내 300골을 먹고 쨌다며, 파티 창에 도배 궁금해서 섭게에 와보니,

제목 : [꽃등심드루/그림자여제]<-노매너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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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제 아이디부터 밝히겠습니다. 호드  칼리만 입니다.

꽃등심드루(드루), 그림자여제(도적) <- 노매너로 고발합니다.

상황은 이렇습니다. 간단하면서도 황당합니다.

불뱀 제단 막공을 돌던중 , 제가 급한 일이 있어서

나가게 되었습니다. 대타를 구했죠. '꽃등심드루'

이 사람이 귓을 주더군요. 자기 본케 도적인데

그 도적(그림자여제)으로 대타하겠다고.


저는 감사하다고 하면서 공장님께 대타 구하고 급히

나가보게 되었다고 사정 설명드리고나가게 되었습니다.

나가기 직전에 이분이 그러더군요. "내가 템 지를 골드가

좀 모자른데 골드좀 꿔줄수 있냐고'끝나면 바로 갚겠다고...

저는 300골 정도 가능하다고 하고 빌려드렸습니다.

만랩 찍고 불뱀 막공 갈 만한 분이 설마 300골 떼먹을까하고

샤트와서 선선히 건네주고 로그아웃했습니다. 스샷같은건 생각도 안했구요.


볼일 마치고 돌아오니 그 불뱀 막공이 아직 진행중이더군요.

'그림자여제' 케릭에게 귓을 넣어서 끝나시면 우편으로 골드

보내달라고 했습니다.답변이 없더군요. 계속 귓 안받다가

거의 다 끝나가니 이따 귓주라고 하더군요 좀이따

샤트라스에 계신거 확인하고 귓넣어보니

어라?? 차단이더군요 -_-


저는 이게 뭐여;;하면서 귓넣어보니 로그아웃하셨더군요 그새

부케였던 꽃등심드루에게 귓넣어보니 난 골드 꾼적 없다고

딱 시치미 떼는겁니다.저는 황당해서 말 몇마디 하다가,

'댁이 무슨 배짱으로 이러는지는 몰라도 아까 돈 꿔드릴때

스샷 떠놨습니다. 플포에서 볼까요?"라고 했습니다.

겁을 집어드신듯 하더니 갑자기 골드를 준다고 하시더군요

'매일 확인해보시라고' 우편함 봐도 없는겁니다 -_-;;;

메일 확인해보라고 한게 아니라 매일 1골씩 줄테니

확인해보라는 말이라더군요;;


처음부터 300골 꿔달라고 한것도 다분히 계획적이었던것 같고,

저한테 어떤 개인적원한이 있으신지는 모르겠지만,

황당한 일을 당했고 골드도 떼였기에 글 올립니다.

300골 정도되면 귀찮아서 글도 안올리고 걍 열은 받지만

참을거라 생각하셨나요? 절대 아닙니다. 300골이 문제가 아니고,

니 하는 행동이 하도 어이가 없어서 이렇게 고발합니다.

빠른 시일내에 사과와 환금 부탁드립니다.



-리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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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에 바로 반격글이 올라오고,

제목 : <<<칼리만이란>>도적분...골드 빌렸드렸다는점 지엠요청함.

제가 해명아닌 해명을 하겠습니다.

일단 상황이 어케 됀거냐면 그때 가치 가신 분들도 아실겁니다.

불뱀 대타로 제가 대신 가겠됐는데 저한테 칼리만님이 무득으로 대타를 구했으니.

자신에게 지금 모인 골드가 얼마니...

300골을 지급하라고 귓을 넣으셔서 먼가 이상해서..

공장님께 여줘보니.. 중간에 나가신분이 골드 분배는 적용이 안됀다고

말씀하셔서.. 제가 그렇게 그분께 귓을 넣으니..1초에 정말 1번 이상

자기는 무득으로 나왔으니 300골을 달라고 말씀하시길래..
   
이상하다 시퍼서 말씀을 드리다가 더이상 안돼겠다 시퍼서 차단을 하게

됐습니다. 문론 저 대화는 그중 일부에 지나지 않지만..

저에게 그 300골에 대해 욕설을하고 그러길래..

님 마음대로 하시라고 제가 글을쓴걸 저분이 스샷 찍으셨네여

그리고 제가 GM요청으로 저분과 거래 내역이 있는지 요청 했으니.

지엠 답변이 있는데로 스샷해 올리겠습니다.

이런걸로 플포에 올린점 일단 모두에게 사과드립니다..

누구의 말이 정확한지는.. 제가 지엠의 답변을 올리고 난후

듣고 판단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이만...



-리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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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등심드루의 지엠 대화 스샷 또한 올라오니,

제목 : <<칼리만님 보시길..>>거래내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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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꽃등심드루/그림자여제 유저입니다 300에 관한 거래 내역은 없다고 대답해 주셨습니다 지엠님이.. 그리고 님이 올리신 스샷 시간3월 2일 1시52분.. 제가 알아본 3월 1일 12시부터 다음날 새벽 2시까지. 300에 관한 골드거래는 없다고 합니다. 총 거래한 아이디에 대해선 지엠이 알려 드릴수 없다길래.. 300을 거래 했는지 만이라도 알려 달라고 했습니다.. 일단 이점으로 많이 도와주시고 신경써 주신분들께 감사하다는 말부터 하고 싶습니다. 제가 스샷을 올리는 법을 잘 알지 못해서리...... 그리고 보니까 처음에는 300골을 빌려서 닌자 했다고 하고 차후에 리플을 보니 대타비를 지급하기로 했다고 하는데.. 그리고 계속 이문제로 자꾸 안좋은 말씀 하시면... 그럼 일단 전 이 스샷 올리고 님께 300골을 지급 하겠습니다.. 그걸로 이문제 일단락 짖겠습니다.. 일관성있게.. 솔직하게.. 해명하시고요..



-리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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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요슈아의 꽃등심드루를 향한 지원사격이!!

제목 : 칼리만 꼭봐라.

개인적으로 이번사건을 일반적은 관점에서 이해하기 힘들 부분을 적어보았다.
아래 3가지 정도가 된다.

1. 대타로 들어갈사람이 네임드킬전에 지르기위해 이전유저한테 돈을 빌린다?
(보통 들어가서 안에서 공대장이나 아는분있음 그런분한테 빌리는일이 다반사입죠. 템도 뭐 나올지 모르는데 돈부터 빌리는건 의문이죠)

2. 300골이라는 골드금액도 의문점이였습니다.
(300골이라면 왠만한 불뱀,폭요팟의 기본입찰금중 가장낮은 수준에 해당합니다. 기본입찰금이 없어서 빌렸다? 아님 돈은 몇천골있는데 혹시 모자랄까봐 추가로 빌렸다? 이두경우를 다생각해도 이해가 안가죠.)

3. 스샷을 올린부분또한 문제죠.
(보통 스샷을 찍을것이라면 빌릴당시 귓말내용이 올라올거라고 봅니다. 하지만 칼리만이 올린 스샷을 보면 수많은 대화내용중 아래위다자른 어중간한 중간부분. 특히 꽃등심민이 말한 300일동안 하루에 1골씩 보내겠다 이부분을 강조해논 스샷이죠. 다시말해 조작된 스샷일 확률이 높았죠)

뭐 이문제는 이번사건을 중립적으로 봤을때 개인적으로 생긴 의문점이다.
현실적으로 위에 3가지 문제는 일반적으로 이해하기 힘든 상황이다.

조금전 꽃등심님의 스샷이 올라왔다. GM과의 거래 내역조회에서 300골이라는 금액의 거래내역은 없다는 것이었다.
일단 꽃등심님은 저스샷한방으로 가해자에서 피해자의 신분으로 바뀌었다.

헌대 칼리만의 행보는....
꽃등심님의 GM요청 스샷이 잘못되었다면 자신이 직접 GM요청 스샷을 하여 그내용을 올리면된다고 본다.
하지만 자기가 불리해지니 자기말에 의문을 표한 몇몇 사람을 꽃등심과 그의 동료로 분류하고 자기가 인맥이 딸려 플포에서 졌다는 씩으로 빠져나가려하는거다.

너의 그 초딩 수준의 생각은 플포에서 잔뼈가 굵은 내손바닥 안이다.
지금 정황으로 봤을때 너는 플포를 이용해서 돈좀 뜯어내려고 한 사기꾼에 불과하단거다.
칼리만 니가 정말 옳다면 제대로된 스샷을 올려서 진실을 밝혀라.
그럼 내가 너하게 심심한 사과를 할것이다.



-리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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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칼리만은 반격에 나서는데,

제목 : 칼리만 입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요.

사귄지 얼마 안된 하지원+김소현 닮은 우리 여친님과 *-_-* 즐거운 데이트를 마치고

집으로 들어오는 길까지도 와우 생각은 하지도 않았습니다.

 방에 들어오고 나니 '아 맞다 플포에 들어가봐야지' 라는 생각이 들어서 와봤는데,

역시나 예상대로군요. 무슨 예상인고하니 한참 신나게 길드원들끼리 연합해서

언플로 저를 미친 도둑놈으로 몰아가기에 한창일거라는 예상이 적당히 들어맞았다는 말입니다.



먼저 스샷에 대한 제 평은 '제발 진실을 숨기려는 뻘짓좀 그만하라' 입니다.

그림자여제? 골드를 빌려줄때까지 이 케릭이름은 보지조차 못했습니다.

대타 광고를 낸 후'꽃등심드루' 케릭에게 골드를 지급했고, 급해서 로그아웃할때까지

그림자여제 라는 케릭의 존재조차 몰랐습니다.

언급한대로 꽃등심드루 케릭을 먼저 공대에 초청하고

'이분 부케가 도적이랍니다. 저대신 대타해주실겁니다' 하고 나갔기때문입니다.


그리고 1시간여의 볼일을 보고 난후 재접해서 같은 막공도적님이셨던 sixx님께

아까 저 대신 들어오신 도적님 아이디가 뭐죠? 하고 물어봤었습니다.

'그림자여제'라고 하더군요. 그때서야 '꽃등심드루'의 부케가 '그림자여제'라는걸 알았습니다.


즉, 그림자여제와는 300골 거래를 한 내역이 아예 없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gm과의 대화 스샷은 그림자여제가 신청했으니 당연히 그런 거래내역 없다고 나오죠.



아울러, 스샷의 앞뒤가 뭐 전혀 맞지 않은...

'누구와의 거래인가?'
'3월1일 12시가 도대체 오후12시냐 새벽 12시냐?' 등등

저를 미친 또라이 범죄자로 몰고 가시는데 크게 노력중이시지만, 빈틈이 너무 많으시니
더 노력하십쇼.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말하지만,  대타 구하는데 그동안 진행한 골드 내놓으라는 미친놈이

도대체 어딨습니까? 저 대타 수시로 구합니다. 제가 대타 광고 많이 하니 제가 대타 구해서

들어오신 분들이 한둘이 아닐겁니다. 그런데, 유독 그림자여제 님께만 중간 탈 골드를 달라고

했다구요? 지금 장난합니까?

제가 그런짓을 해왔다면 그런 경험을 겪으셨다는 분이 단 한분이라도 나와야 정상아닙니까?

길드원끼리 와우상 아이디 안나오는 플포게시판 아이디라고 '인맥' 있으신 분이

'인맥' 없는 저를 쌩 범죄자로 분위기를 몰아가는게 역겹기 그지 없습니다.


300골? 그깟 골드 필요 없습니다. 그냥 님 가지셔도 됩니다. 가지세요. 더러운 인간잡종의

손에 들어갔던 골드 그냥 적선하겠습니다. 하지만,님께서 자랑하는 그 '인맥'을 이용한

분위기 물타기로 희생양이 되는건 절대 원하지 않습니다.

 오리지날때는 레이드도 뛰고 했지만, 확팩 들어와서 다시 시작한 와우

 직장인이라 시간도 없고, 평일 저녁에 두세시간, 주말에 7~8시간 게임하는데

이런 더러운꼴 당하고 결국 그놈의 잘나신 '인맥'때문에 제 케릭이 도둑놈의 오명을 뒤집어

쓰는 걸로 마무리 된다면 이 더러운 와우 그냥 케삭하고 접고 말겠습니다.

일단 이글부터 올리고 지금 게임 접속하렵니다.


 다시 한번 게시판 이용자분들께 당부드리건데, 같은 길드원의 리플을 보고 분위기에 넘어가지

마시고, 논리적이고 현명한 판단 부탁드립니다.


 무엇보다 이 문제로 플포에 억울한 하소연 글을 올린게 저라는걸 기억해주십시요.

피해자가 아닌 가해자가 신문고를 먼저 두드릴거라 생각하십니까?

제가 올린 스샷의 마지막에 '꽃등심드루'님이 했던

'ㅋㅋ 맘대로해 너보다 인맥좋으니'  라고 하셨던 대목이 지금 와서는 새삼 소름끼치도록

무섭군요..정말...사회의 쓰레기와 전혀 틀릴게 없는 쓰레기 같으니..



-리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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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 칼리만이 지엠과 대화한 거래내역 진상이 밝혀지는 마격작렬!! 게임은 끝났다......
요슈아와 꽃등심드루는 닥버로우 할 것인가!!

제목 : 칼리만입니다. 스샷 올립니다 똑바로 보세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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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젠장 내일 6시에 일어나서 출근해야되는데

이 새벽까지 이게 도대체 무슨짓인지;;; 힘들어 죽겠네...

어쨌든 쇼는 끝났습니다.

전 확인 버튼 누르자마자 죽은듯이 자버릴겁니다. 나머지 이야기는 내일하죠



-리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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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리만을 향한 윈윈의 환호성이 외쳐지는 가운데, 의문점이 하나 제기되니..

제목 : 결국 Data 싸움인데 말이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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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본캐가 아닌 부캐 '그림자여제' 로 GM문의

2. 문의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스샷하지 않고 GM의 대답 부분만이 찍혀있다.

3. 3월 1일 12시부터  3월 2일 2시까지. 둘다 시간의 AM PM여부가 적혀있지않다.

4. 단순히 300골드의 거래 내역만 검색하였다.


- 칼리만쪽의 스샷 -
<바로 위쪽  "제목 : 칼리만입니다. 스샷 올립니다 똑바로 보세요들" 스샷참조>

1. 본캐로 직접 문의한 GM요청이다.

2. GM의 인사말부터 시작해서 끝날때까지 모든 대화가 정확히 기록되어있다.

3. 2일동안, 꽃등심드루 대상 한정으로의 검색 -> 꽃등심쪽에 비해 비교적 정확한 검색범위이다.

4. GM의 대답 '3월 1일 밤 8시 19분부터 3월 2일 오전 9시 19분까지 확인해 본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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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상이 100% 밝혀졌다고 할 순 없겠지만

DATA만 놓고 보았을때 누구쪽이 더 정확한지는 자명하군요 ㅋ



-리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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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바로 마격샷을 구사일생으로 먹어버리는 역관광 트리가 시작되는데!!

제목 : 잠시 블뭐분들 진정하시고 이 글 읽어주세요.

1. 지엠 Horndia 혹시나해서 상담을 통해서 Horndia는 지엠이 맞다는걸 확인했습니다.

필요하시면 요부분은 스샷을 찍어서 확인가능하구요

지엠의 친구추가나 파티나 공격대창대화는 지엠이 상황에 따라 가능하다고 하네요.

 

2. 그리고 정확한 상황은 알수 없지만 꽃등심드루님과 칼리만님이 증거로 제시하신

스샷에 놓친 중요한 포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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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 보시면 꽃이 아닌 꽂입니다. 받침이 ㅊ이아닌 ㅈ이네요.

이 화질에서 그걸 눈으로 어떻게 확인하냐고 물으신다면 할말이 없지만

비공식적인 루트를 통해서 확인한 확실한 정보입니다.

자 이제 그럼 stage 3 [[[꽂]]]등심드루는 누구냐라는 새로운 문제가 나왔네요.

결론 아무튼 모두들 꽃등심드루님에 대한 오해는 빠르게 풀어 주셨으면 합니다.



-리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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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Horndia 확인 스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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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디아라고 안읽고 호른디아라고 하시네요.



-리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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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쑈는 끝이 아니었습니다(스샷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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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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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그리고 사건의 결말!! 마격이냐 구사일생이냐...


제목 : 꽃등심드루님의 스크린샷 입니다.

이분이 너무 컴을 모르셔서... 참으로 오래 걸렸네요 원격제어까지 하면서 받아서 올렸습니다.

귀찮으신 분들 위해 직링 ㄱ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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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샷 정말 의미없이 크고 화질이 좋습니다

하지만 그덕분에 조작이 전혀 없고 꽃과 꽂이 확실히 보이는군요 ㅋ


-리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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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저분한 불륜 사건 보단, 깔끔한 두뇌싸움!!

한편의 영화를 본 것 같다는 순례객들의 감탄사를 블랙무어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출처 : WOW플포




p.s
워~~정리하는데 꼬박 2시간 걸렸네요..포스팅은 역시 힘드네요 ㅠㅅ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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